문동 심사위원들 조차 '작품'을 뽑는다고 생각하지 않을거라고 봄 ㅇㅇ

가치있고 힘있는 '작품'이 아니라 자기들 입맛에 맞는 '생산자'를 뽑는 통과의례에 불과함

그 입맛이라는거는 한 쪽으로 치우쳐져버린 정치 사상의 편린에 불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