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심사위원들 조차 '작품'을 뽑는다고 생각하지 않을거라고 봄 ㅇㅇ
가치있고 힘있는 '작품'이 아니라 자기들 입맛에 맞는 '생산자'를 뽑는 통과의례에 불과함
그 입맛이라는거는 한 쪽으로 치우쳐져버린 정치 사상의 편린에 불과하고
문동 심사위원들 조차 '작품'을 뽑는다고 생각하지 않을거라고 봄 ㅇㅇ
가치있고 힘있는 '작품'이 아니라 자기들 입맛에 맞는 '생산자'를 뽑는 통과의례에 불과함
그 입맛이라는거는 한 쪽으로 치우쳐져버린 정치 사상의 편린에 불과하고
이제 그런건 상식이지 - dc App
김영하도 말하던데 문학상 주는건 어떤 권위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그냥 "우리가 그동안 널 지켜봐왔다" 하는 의미에서 주는 상이라고.
위.. 아.. 워칭 유...
빅 심사위원 이즈 워칭유
언제부터 이리됐는지
젊은 프로파간다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