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석, 운명의 캉캉  


이 미친 그리움


한국 근대사 산책


운명의 캉캉이 제일 재밌더라. 작가가 근처에 산다던데 만나보고 싶을 정도. 이 미친 그리움은 작가가 시인이라 그런지 표현이 좋았다. 

근대사는 뭐... 쓸 게 있어서 읽는데 그렇게 재밌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