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책 2권도 안 읽는 나라에서 대중이 보는 책~ 이러는 게 우스움. 대중은 그 책조차 안 볼 텐데.
베셀은 그냥 많이 팔린 책 이상의 의미를 가지기 힘들다고 봄. 절대다수는 책을 안 보는데 좁은물에서 자위질해봤자 뭐해
댓글 7
특정집단도 대중에 포함된다.
EBS광팬(kjs3909)2022-04-15 14:07
답글
노문상 받았던 임레 케르테스 <운명>도 자국에서 인지도 없고 베셀도 아니었음. 베셀에 판매량 이상의 의미는 원래부터 없었는데 왜 갑자기 흥분한겨
EBS광팬(kjs3909)2022-04-15 14:26
답글
적어도 그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범주의 대중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지. 특히 정치인 책이 베셀에 오른 경우 더더욱.
익명(ehwuuqjvpn2k)2022-04-15 14:26
답글
흥분한 게 아니라 그냥 아래에 베셀 얘기가 있어서 떠든 건데
익명(ehwuuqjvpn2k)2022-04-15 14:27
대중의 개념이야 어찌됐건 말하는 취지는 동감함.
유툽이나 티비 프로그램에 휘둘리고 pc에 휘둘리고, 덕후 돈 성공 수험서로 도배된 베셀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 하다. 시장규모가 작으니 이렇게 되는거지
익명(182.230)2022-04-15 14:11
음 밑에 글쓴이인데 베셀도 그렇고 젊작상도 까이잔오. 요즘 책읽기 시작한 독붕아기라 독갤안들어왓으면 베셀이나 젊작상 받은것들이 유명하니까 단순하게 좋음의 기준이 되지않을까? 난 그래서 젊작상 읽어봤고 내취향은 아니라 독갤에서 깠었는데 아직 무지한 내가 오만한건 아닐까 책에에있어 전문가 라는사람들이 주는 상인데?!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말이지..
익명(220.75)2022-04-15 20:45
답글
그냥 내 성격이 단순히 책분야 뿐아니라 다른분야에 잇어서도 항상 대세를 따르지않고 무시하고 오만한 경향이 있어서 스스로에게 잠깐 브레이크를 걸어본거임 ^_^* 햇
특정집단도 대중에 포함된다.
노문상 받았던 임레 케르테스 <운명>도 자국에서 인지도 없고 베셀도 아니었음. 베셀에 판매량 이상의 의미는 원래부터 없었는데 왜 갑자기 흥분한겨
적어도 그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범주의 대중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지. 특히 정치인 책이 베셀에 오른 경우 더더욱.
흥분한 게 아니라 그냥 아래에 베셀 얘기가 있어서 떠든 건데
대중의 개념이야 어찌됐건 말하는 취지는 동감함. 유툽이나 티비 프로그램에 휘둘리고 pc에 휘둘리고, 덕후 돈 성공 수험서로 도배된 베셀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 하다. 시장규모가 작으니 이렇게 되는거지
음 밑에 글쓴이인데 베셀도 그렇고 젊작상도 까이잔오. 요즘 책읽기 시작한 독붕아기라 독갤안들어왓으면 베셀이나 젊작상 받은것들이 유명하니까 단순하게 좋음의 기준이 되지않을까? 난 그래서 젊작상 읽어봤고 내취향은 아니라 독갤에서 깠었는데 아직 무지한 내가 오만한건 아닐까 책에에있어 전문가 라는사람들이 주는 상인데?!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말이지..
그냥 내 성격이 단순히 책분야 뿐아니라 다른분야에 잇어서도 항상 대세를 따르지않고 무시하고 오만한 경향이 있어서 스스로에게 잠깐 브레이크를 걸어본거임 ^_^* 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