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시장에서 대중은 이미 궤멸했고 특정 계층이나 집단이 사는 게 베셀인 형국이잖아

연간 책 2권도 안 읽는 나라에서 대중이 보는 책~ 이러는 게 우스움. 대중은 그 책조차 안 볼 텐데.

베셀은 그냥 많이 팔린 책 이상의 의미를 가지기 힘들다고 봄. 절대다수는 책을 안 보는데 좁은물에서 자위질해봤자 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