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애새끼 땡깡에 가까운 피해망상 ㅇㅇ


페미니즘이니 PC니 하는 폐급 사상들을 기반으로 지 맘에 조금이라도 안 드는 것들을 조롱하는 게 그네들의 문학하는 방식임

더욱 웃기는 점은 그 조롱하는 것조차 논리도 힘도 딸리니까 광신에 가까운 믿음의 물량공세로 억지부리는게 전부라는거


박서련이 강의에서 남자 독자들은 페미니즘 서사에만 발작한다며 이를 해결할 방법은 물량공세뿐이라고 했던게 생각나네


다른 출판사는 백 번 봐준다해도 문동, 젊작에서 특히 그 경향이 너무 심함

미래를 기약하며 신진 작가들에게 기회를 준다는게 그 상의 취지인데 그쪽 윗대가리들한테 물어보고싶음


한국 문학의 미래를 이따위것들에게 걸고 싶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