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애새끼 땡깡에 가까운 피해망상 ㅇㅇ
페미니즘이니 PC니 하는 폐급 사상들을 기반으로 지 맘에 조금이라도 안 드는 것들을 조롱하는 게 그네들의 문학하는 방식임
더욱 웃기는 점은 그 조롱하는 것조차 논리도 힘도 딸리니까 광신에 가까운 믿음의 물량공세로 억지부리는게 전부라는거
박서련이 강의에서 남자 독자들은 페미니즘 서사에만 발작한다며 이를 해결할 방법은 물량공세뿐이라고 했던게 생각나네
다른 출판사는 백 번 봐준다해도 문동, 젊작에서 특히 그 경향이 너무 심함
미래를 기약하며 신진 작가들에게 기회를 준다는게 그 상의 취지인데 그쪽 윗대가리들한테 물어보고싶음
한국 문학의 미래를 이따위것들에게 걸고 싶습니까?
기후땡깡으로 발전한다 두고봐라 산업화시절부터 지구 온난화 시킨 선조새끼들 ㅡㅡ 이러면서
이미 그런 겉절이들 몇 있지 않나? 작년에 두세권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째 시팔 "해줘""해줘" 징징 짜는 패배자 마인드로밖에 글을 못쓰나싶다
한국 문학에 대한 모든 기대를 버리면 편해진다
답답해서 내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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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뭐 못할 말 한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으로 밥 벌어먹는 사람이 자기가 생산하는 상품의 가치를 높일 생각을 안 하고 페미니즘 카르텔로 문학 시장을 낼름하겠다는 발언을 학생들 앞에서 공공연연히 하는데 이거를 함구하고 가만히 앉아있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밟아보라그래 면전에 대고 뭐라 할 수 있는 위인도 안되고 논리로 누구 하나 쳐바를 수도 있을 것처럼 보이지도 않고 힘으로는 더더욱 안될텐데 뭔 수로 내 주둥이 닥치게 하나 보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