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수능 문제 처럼
시나 문학 기법이나 내용
객관식문제에 맞춰서 전부 해체한거
잘 푼다고 위대한 문학자 나오거나
감상하는데 좆도 상관 없음.
그딴거 파악하면 집중력 흐트러트림.
음악 감상하는데도
음향학 기초도 몰라도 됨.
창작자나 향유자나 그 딴거 크게 무게 두는 건 아닌데
교수 양반 타이틀 딴 양반들이나
논문써서 자기 밥그릇 유지한다고
필요없을정도로 깊게 해체해버림.
고딩 수능 문제 처럼
시나 문학 기법이나 내용
객관식문제에 맞춰서 전부 해체한거
잘 푼다고 위대한 문학자 나오거나
감상하는데 좆도 상관 없음.
그딴거 파악하면 집중력 흐트러트림.
음악 감상하는데도
음향학 기초도 몰라도 됨.
창작자나 향유자나 그 딴거 크게 무게 두는 건 아닌데
교수 양반 타이틀 딴 양반들이나
논문써서 자기 밥그릇 유지한다고
필요없을정도로 깊게 해체해버림.
누가 죄다 좋대? 왤케 단순하지
공부가 엄청나게 부족해 보인다 너. 주관적인 건 가장 기본적인 거다 일반적인 그냥 생각자체가 다 주관이라 할 수 있단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보는 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거고.
도대체 뭐라는 거야?
그래서 예술가가 객관성 증명 못해서, 예술 자체가 부정됐냐? 주관성도 전부 같은 주관성겠냐 급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