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수능 문제 처럼

시나 문학 기법이나 내용

객관식문제에 맞춰서 전부 해체한거

잘 푼다고 위대한 문학자 나오거나

감상하는데 좆도 상관 없음.

그딴거 파악하면 집중력 흐트러트림.

음악 감상하는데도

음향학 기초도 몰라도 됨.

창작자나 향유자나 그 딴거 크게 무게 두는 건 아닌데

교수 양반 타이틀 딴 양반들이나

논문써서 자기 밥그릇 유지한다고

필요없을정도로 깊게 해체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