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읽었던건데 뭔지 기억이안나네
1. 2차세계대전 책이였는데 주요 나라말고 폴란드하고 이탈리아하고 뭐또있었는데 기억안남... 여튼 예네들 썰푸는 책
2. 역사속 유명했던 수학자들과 그에관한 썰푸는 책이였음 작가가 미국에서 수학전공으로 대학원생하고있는걸로암 이건 만화책이였음 자기 sns로 만화올리다가 출판된걸로 알고있음 정훈장교가 이거디게 유명하다고 했엇는데 기억이안나네...
3. 동아시아 역사에 관한책이였는데 이건 2021년초에 진중문고 신간으로 들어온거 말곤 잘모름... 날짜는 내가 정훈병이였어서 정확할거임.
4. 일본 책인데 주인공이 옛날 에도시대쯤? 거기서(직책이 기억은안남)보안관 같은 역할이였음 밑에 부하 2명있고 마을에서 꽤나 신임받고있음 이야기는 챕터마다 미스터리 하나씩 풀어가는건데 전체적인 큰 떡밥줄기가 있고 그옆에 한마디씩 미스터리가 풀어지는 형식이라해야하나? 무튼그럼 글고 서사중 에 먹는 음식에대한 묘사가 참 자세함 그래서 책표지에도 ???(작가이름 기억안남)의 꽤나 맛있는 미스터리! 이렇게 적혀있음(확실함) 전체적으로 정리하면 쭉 크고 작은 미스터리를 풀어나감 그리고 큰 줄기의 떡밥으론 집앞 음식점 할아버지와 마을 깡패집단? 같은놈들의 대장이있는데 얘와 할아버지의 관계 글고 후반 미스터 리에 나오는 남자꼬마가 있는데 얘가 정말 신력을 가지고있는지? 뭐 등등 있음 이책을 꼭찾고싶음 디게재밌게봐서 속편도 볼려했는데 왜인지 안나와서 기다리다가 까먹은 작품 얘는 진중문고 아닐가능성이 높음
부디 아시는부는 은혜를 바랍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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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맞음 감사합니다
제가 외롭고 힘든시기를 견디고있는데 저,에,.게 사람이되어주실분있습니까? 제가 지난 12년 13년정도는 혼자살았습니다 그래서 정체성도 잃고 사회속에있지만 늘 사회는 늘 어색하기만합니다 아무래도 이런글을 올려도 속이후련해지거나 해결이되지않겠지만 연락하고지내고 만날사람이있고싶습니다 너무 외롭다보니까 정체성도잃고 무기력하고 하고싶은것도없고 금방지치네요 전 28살이고 부산에삽니다 저,.에,.게는 사람이진짜로 필요합니다 연락주세요 0 .1 .0 .2 .8 .9 .1 .4 .1 .6 .5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