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는 해외에선 잘 모르는 하나의 동화책을 소중히 여기며


그 동화에 나온 지침을 가정교육에 대한 기준으로 삼음. 얀테의 법칙이라고 검색해 봐



한국 일본에서만 데미안이 인기 있다고 그걸 폄하하는 건


너무 사대주의적이고 졸렬한 관점이라고 본다


유독 한일에서 인기가 오래 가는 이유가 있겠지



데미안이 관념적이거나 혹은 설교가 있다고 폄하하는 것도 일방적 관점이고


이런 사람들에게는 아무 교훈도 없이 오로지 유희만 있는 라노벨을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