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누구 숨겨준다 했다가 배신 때리고 꼬질렀는데아버지가 그 사실을 알고남자의 수치라면서아들 총으로 쏴 죽임죽이기 전에 아들한테기도하라고 하고 그거 기다려준 뒤에 쏘는 게 존나 인상적이었음
그게 아마 마초 주제로 모인 단편집일텐데 나도 마테오 팔콘느 포함된 그 단편선이 제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