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누구 숨겨준다 했다가 배신 때리고 꼬질렀는데

아버지가 그 사실을 알고

남자의 수치라면서

아들 총으로 쏴 죽임


죽이기 전에 아들한테

기도하라고 하고 그거 기다려준 뒤에 쏘는 게 존나 인상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