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시대때 인지도 있었을테고지금까지 사랑받는거잖아그럼 현재 작가들중에서나중에 고전이되어서도 사랑받을만한 작가누구누구있을까??일단 생각나는건 하루키 하나밖에 없네개인적으로 작가들 추천좀해줘 ㅎㅎ - dc official App
가즈오 이시구로 - dc App
ㄴ 어때??좋아??작품들 읽어봄? - dc App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은 아마 후세에도 읽힐 소설이 될 거 같음. 고인이 된지 2년 여가 되긴 했지만 가장 가능성이 높은 작가라 생각함.
스티븐킹? 스릴러소설 거의 다술술괴물처럼 잘씀
쿤데라
82년생 조지연
ㄴ 씨발려나 제대로 추천해라 - dc App
우웰벡 <소립자>, 이언 매큐언 <속죄>
하루키는 작품성을 떠나서 주제의 가벼움 때문에 고전의 반열에는 오르지 못할걸.
하루키는 고전에 오를만한 작품들이 있지 그시대 특유의 인간상을 써내려가잖아 자전적 소설들처럼 가벼운(?) 고전들이 얼마나 많은데 오만과 편견 주제는..
이문열은 세계는 모르겠는데 한국 문학쟁이들의 고전이 될 것 같음
이언 매큐언 <속죄> 생각하면서 들어왔음
가벼움으로 따지면 스콧이나 제인오스틴이 하루키보다 더 아웃이겠지
하루키는 당시 히피적인? 젊은이들의 시대상을 자신의 판타지와 버무려서 잘 보여줬다고 생각함. 그런 정신적 세계가 스콧처럼 미국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한,일,미 등에 먹혔으니 타임지에서 시대의 아이콘으로 선정하기도 했고... 나름 의미는 있다고 생각함
에코! - dc App
필립로스랑 코맥 매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