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가 비트겐슈타인 느낌이 많이 묻어나면서
천재적인 느낌이 많이 듬


약간 트라우마적이라고도 보여서
깊은 통찰 속에  걸러들어야 할 부분도 있고
그만큼 새겨들어야 할 부분도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