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신춘문예 당선작들 몇개 읽어보니 퀴어나 젠더 이슈 유행 따라가거나 특정 사상에 매몰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심연을 보여줄 수 있구나... 그런걸 느낀다.
[일반] 젊작상은 한국문학의 밑바닥이 아니었다
익명(125.178)
2022-04-1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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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머 퀴어 페미니즘 소재만을 문제로 삼기엔 그외의 다른 작품들도 별 게 없어서...
아기독붕 궁금한게 심사위원이나 평론가분들이면 전문가 아닙니까? 이 분야의 최첨단에 계신분들이라 내가 뒤쳐져 있어 그분들을 따라가지 못하는 걸까요? 아니면 선두분들이 길을 잘못 지휘하고 있는 걸까요? 잘모르겠웁니다
조악한 필력으로 올려치기 되려면 페미퀴어 빨아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