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 인생 혹은 열등감 가득한 인간은
자기보다 더 약한 존재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 싶어서
주변에 더 공격적이고 폭력적이라는 대목이 나오는데
난 평소 '값싼 우월감 느끼려고 그런다' 정도로 이해했는데
역전시켜 바라보는 게 더 정확한 거 같다. 본질은 비슷해도
몇몇 소설을 집요하게 비난하고 깍아내리는 행위도 비슷한 심리다
무식한 자기보다 더 무식한 사람이 존재한다고 정신승리 하고 싶어서
어떤 소설 읽는 사람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거지
밑바닥 인생 혹은 열등감 가득한 인간은
자기보다 더 약한 존재가 있다는 걸 확인하고 싶어서
주변에 더 공격적이고 폭력적이라는 대목이 나오는데
난 평소 '값싼 우월감 느끼려고 그런다' 정도로 이해했는데
역전시켜 바라보는 게 더 정확한 거 같다. 본질은 비슷해도
몇몇 소설을 집요하게 비난하고 깍아내리는 행위도 비슷한 심리다
무식한 자기보다 더 무식한 사람이 존재한다고 정신승리 하고 싶어서
어떤 소설 읽는 사람을 폄하하고 공격하는 거지
맞음 분노는 자기보다 약한 자를 향하며 그것은 파시즘임
비평을 열등감 취급 ㅋㅋ - dc App
양면성이 있으니까, 순수한 비평이나 비판도 존재하겠지만. 그러나 열등감에서 출발한 비평도 많을 듯
당근. 집착에는 항상 이유가 있음
의견이라기 보다는 그 행위를 하면서 자기 불안감이 떨어질거라 믿는 일종의 현대지식의 탈을 쓴 샤머니즘
난 화가 많은 편인데...약자에게 화내는 건 화를 낼 수 있는 상대가 약자 뿐이어서 그런 것 같음. 강자에게 화내는 넘은 그냥 선을 넘은 또라이고..그리고 약한 존재를 확인하고 싶은게 아니라 열등감 그 자체에 화가 나..화가 나면 걍 파괴충동이 든다..다른 일로 화가 조금 나있는 상태에서 별것 아닌 장난에 갑자기 화가 폭발하는 겨우도 있고..심호흡도 해보고 음악도 들어봤는데 별 효과 없더라 뭔가 다른 방법이 필요한데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