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에는 일본 최초의 노문상 수상자라고 빨다가 일문학 깊게 파고들면다니자키 준이치로, 미시마 유키오, 아베 코보 놥두고 이 사람이 어떻게 노문상을 받았지?하며 의문이 들음....
나는 사실 납득이 됨. 일본 문학 특유의 고풍스런 아름다움을 그렇게까지 자극적이지 않게 살짝 뒤로 떨어져서 조명하는게 딱 서양 스타일이라고 생각. 서양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일본틱 감성을 잘 구현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