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는 한 아이가 부모에게 세상에 대한 여러 질문들을 던지고 부모가 그것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 형식이었고요.
특히 "사람들은 미안하지 않은 일에도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 해."와 같은 내용이 기억에 남네요.
이 책을 읽어보신 분들 제목 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사람들은 미안하지 않은 일에도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 해."와 같은 내용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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