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작은 아씨들도 재밌게 읽었었는데 이런 종류 책이 은근히 취향에 맞는 것 같다

지금 한 1/5 정도 읽은 것 같은데 무도회에서 아버지 빼고 돌아가면서 헛짓거리하는 가족들 보면서 한숨쉬는 주인공 보니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