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얘기하는거 보면 매일 꾸준히 달리기, 수영같은 운동 하면서 글도 쓸 정도로 성실하고
어느 날 갑자기 소설이 쓰고 싶어졌다는 이유로 하루 종일 장사하면서 남는 시간마다 꼬박꼬박 글 쓰고
장사도 안정적으로 정착해갈 때 돼서 전업 소설가 하겠다고 장사 접고 소설 쓰러간거 보면 신기함
사람이라면 힘들어 하거나 불안해 하거나 좀 게을러질법도 한데 무슨 소처럼 묵묵하게 자기 할 일 하면서 사는거 보면
본인 얘기하는거 보면 매일 꾸준히 달리기, 수영같은 운동 하면서 글도 쓸 정도로 성실하고
어느 날 갑자기 소설이 쓰고 싶어졌다는 이유로 하루 종일 장사하면서 남는 시간마다 꼬박꼬박 글 쓰고
장사도 안정적으로 정착해갈 때 돼서 전업 소설가 하겠다고 장사 접고 소설 쓰러간거 보면 신기함
사람이라면 힘들어 하거나 불안해 하거나 좀 게을러질법도 한데 무슨 소처럼 묵묵하게 자기 할 일 하면서 사는거 보면
존나 대단하다고 생각함
일화만 보면 무슨 해탈한 사람 같음
평범한 20세기 후반 일본인 중산층 아님? 요즘에는 나오기 드물긴 하겠지
하루키는 잘모르는데 이글내용보면 매일 운동하고 작가처럼 게을러지도 자기관리 어려운직업인데 매일글쓸정도의 자기통제력을 갖췄으면 절대 평범한사람은 아닐거같아요 그저 부럽...
작가처럼 게을러지기 쉽고 자기관리가어러운 직업을 가지고도
내가 워낙 게을러서 그런지 너무 신기함
전심전력 열심히 살기때문에 불안감이 사라진걸수도
항상 전력을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부럽다
성실한 인간이고 탁월한 직업인은 맞음. 훌륭한 예술가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작품은 호불호 갈려도 사람에 대해서는 대부분 호평하는게 좀 웃겼음
거의 도인같음
진짜 무슨 수련하는 사람 같기도 함
도인 맞음
하루키 소설이 무던 그 자체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