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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에 책을 한꺼번에 사면서 과학의 달 이벤트도 있길래 구매한 책이다.
2. 철도에 관해서 여러 궁금했던 것들을 쉽게 이야기해주고, 일본 철도에 대해 잘 알게 된 계기가 된 책이다.
3. 책 자체는 A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나오는 도해 시리즈와 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도해 전국무쌍보다 필력이 좋은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또한 책의 내용을 옆의 도해에서 미리 설명해주는데 이런 도해가 책의 내용을 빨리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여러 지식들을 간결하게 도해로 만드는게 상당히 어려운데 이를 잘 한 책이다.
4. 일본은 철도로 유명한 나라다. 철덕들도 많고 여러 이벤트들을 각 지역에서 시행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가 이런 책의 수요가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수요가 크게 없다. 코레일이나 철도기술원에서 최신의 내용들을 집어넣어서 이런 책을 만들어줬음 하는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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