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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정리하면 이론 없이 행위자의 실천을 그대로 관찰한다 주장하는 민속방법론도 사회구성주의가 제기하는 급진적 성찰성의 문제(지식이 사회적으로 구성된다면, 그 사회학 이론 자체한테는 적용 안 됨? - 무엇이 더 나은 설명인지 어케 알 수 있음?)를 피해갈 수 없는데, 이는 민속방법론자 또한 자신이 관찰하는 행위자는 사용하지 않는 개념(지표성, 성찰성 등)을 통해 회고적으로('시간성의 관리') 행위자의 실천을 풍부하게 재구성하기 때문
지금 <젊은 과학의 전선>도 같이 읽고 있는데, 먼가 브루노 라튀르 주장의 맥락에 대해서 좀 알 수 있어서 좋았음
이번 달 안에 둘 다 끝내야지..
지금 <젊은 과학의 전선>도 같이 읽고 있는데, 먼가 브루노 라튀르 주장의 맥락에 대해서 좀 알 수 있어서 좋았음
이번 달 안에 둘 다 끝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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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마스, 기든스, 부르디외 등의 비판(적 사회)이론은 결국 사람들을 권력과 지배의 손아귀로부터 해방시킬 수 없다고 말하는 책? 아직 다 읽은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