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인문학 책에서 인기있는게
총균쇠 이기적 유전자 사피엔스인데

3권다 신은 없고 자연의 피도 눈물도 없는 생태를 냉소로만 바라보잖아

21세기에서 인문학 좀 치는 애들은 이제 무신론으로 수렴하는거임?

나는 인사이트로 따지면 지젝에 가장 동의하는데

얘도 무신론이고

아무튼 21세기에 유신론을 기반으로 철학을 얘기하거나 인문학 책 쓰는 사람은 누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