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인문학 책에서 인기있는게총균쇠 이기적 유전자 사피엔스인데3권다 신은 없고 자연의 피도 눈물도 없는 생태를 냉소로만 바라보잖아21세기에서 인문학 좀 치는 애들은 이제 무신론으로 수렴하는거임?나는 인사이트로 따지면 지젝에 가장 동의하는데얘도 무신론이고아무튼 21세기에 유신론을 기반으로 철학을 얘기하거나 인문학 책 쓰는 사람은 누가 있어?
없는듯
통찰력이 유신론이랑 같이 쓸 수 있는 수식어인가? - dc App
르네 지라르, 폴 리쾨르, 프랜시스 쉐퍼, 이반 일리치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