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병신같은 문제에 도달했다

왜 21세기에 인문학은 점차 무신론에 수렴하는가

헤겔 키에르케고르 비트겐슈타인은 유신론이 기반인데

21세기 도킨스 유발 하라리 지젝은 대부분 무신론이 기반이네

나도 독서 전에는 극단적 무신론에 개독을 혐오하다가

철학이랑 과학에 입문하고 유신론자가 됐는데


존나 하기긿은 전공 중간고사 준비하다 내 꼬여버린 인생에 대해 생각하다 운명은 존재하는가에 꼬리를 물고 사주팔자까지 생각하다 계속 풀리지 않는 문제 하루종일 되내이는 중

하루 또 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