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유전자에서 보여준 객관화랑 여러 주장에 대한 논거는 모두 개인의 감정에서 거리를 두었음.

만들어진 신은 내 통찰력 개쩔고 이건 이걸로 설명하면 되고 저건 방금 설명한걸로 설명되고 이거의 반복일 뿐

자가당착에 빠진게 티를 안내려해도 느껴지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