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유전자에서 보여준 객관화랑 여러 주장에 대한 논거는 모두 개인의 감정에서 거리를 두었음.만들어진 신은 내 통찰력 개쩔고 이건 이걸로 설명하면 되고 저건 방금 설명한걸로 설명되고 이거의 반복일 뿐자가당착에 빠진게 티를 안내려해도 느껴지는 책
그래도 지상최대의쇼까지 3권은 일맥상통하는 주장이 잇어서 전체적으로 괜찮게 읽어지던데
만들어진 신은 느낌이 너무 달랐음 감상적인 내용도 많고 아집도 보임
그말이 맞음 근데 난 이게 앞에서 충분한 근거를 들고 뒤로 갈수록 설득의 어조를 담는 3부작이라고 읽혓음
지상최대의쇼는 만들어진 신 읽고 실망해서 안읽음
그냥 자기 전문인 진화론 얘기만 할 때가 좋았음 이기적 유전자 지상 최대의 쇼 진화론 강의 보면 꽤나 순수해 보이기까지 해
잘 생각해보면 200년전 더 높은 수준으로 고민되고 통찰된 내용의 동어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