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흔하게 쓰는 양대 포맷인거같긴한데
둘이 전혀 다른 특성이지?
PDF의 단점이라면 글자크기, 줄간격, 서체 등을 바꿀 수가 없다는 점이죠. 전자책의 강점 중 하나가 그런 요소들을 커스터마이징 하는게 가능하다는 건데 그게 안되니까요.
Epub이 훨씬 편하죠 PDF는 화면크기에 따라 담아지는 글자나 내용을 더 많거나 더 적게 조절할 수 없으니까 다만 소장용으로는 PDF가 더 좋겠죠 - dc App
근데 epub는 보충설명하는 글자크기가 본문이랑 똑같지않음? 예를들면 주로 번역책 보면 "지금은 메타버스(metaverse:가상우주 - 옮긴이 주)의 시대다"라고 할때 괄호 안의 내용이 실물책에 보통 더 작게 표현되는데 그걸 epub로 구현안되지않음?
이펍에서 피뎊으로는 변환 쉬운데 그 반대는 어려워서 이펍하나면 될듯?
PDF의 단점이라면 글자크기, 줄간격, 서체 등을 바꿀 수가 없다는 점이죠. 전자책의 강점 중 하나가 그런 요소들을 커스터마이징 하는게 가능하다는 건데 그게 안되니까요.
Epub이 훨씬 편하죠 PDF는 화면크기에 따라 담아지는 글자나 내용을 더 많거나 더 적게 조절할 수 없으니까 다만 소장용으로는 PDF가 더 좋겠죠 - dc App
근데 epub는 보충설명하는 글자크기가 본문이랑 똑같지않음? 예를들면 주로 번역책 보면 "지금은 메타버스(metaverse:가상우주 - 옮긴이 주)의 시대다"라고 할때 괄호 안의 내용이 실물책에 보통 더 작게 표현되는데 그걸 epub로 구현안되지않음?
이펍에서 피뎊으로는 변환 쉬운데 그 반대는 어려워서 이펍하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