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진득한 심리 묘사가 정말 좋습니다. 

특히 태양 아래서 방아쇠를 당길 때의 그 묘사, 사제에게 욕을 퍼부을 때의 그 서술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방인처럼 대화가 적은 것? 직접인용이 적다고 해야하나, 그런 책이 정말 좋습니다

요러한 문학 어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