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년에 걸쳐 진행된 복잡다단하고 광대한 우주 만물의 형성 원리가 그냥 신이 깐따비야퓨슝퓨슝또로로 얍! 하면 해결된다는 주장이
너무 설득력이 떨어짐
성경대로면 지구 역사도 인간의 역사도 우리가 밝혀낸것보다 훨씬 짧고.
무엇보다도 인간만이 유일한 신의 지적 피조물이라면 다른 외계인들이 발견되는순간 기독교는 문닫는 수순으로 갈듯
수십억년에 걸쳐 진행된 복잡다단하고 광대한 우주 만물의 형성 원리가 그냥 신이 깐따비야퓨슝퓨슝또로로 얍! 하면 해결된다는 주장이
너무 설득력이 떨어짐
성경대로면 지구 역사도 인간의 역사도 우리가 밝혀낸것보다 훨씬 짧고.
무엇보다도 인간만이 유일한 신의 지적 피조물이라면 다른 외계인들이 발견되는순간 기독교는 문닫는 수순으로 갈듯
응 믿음 희망 사랑이야~
우주론과 입자물리학과 진화론이라는 멋진 분야를 놔두고 왜 번뇌를 하는건데
난 둘 다라고 봄 진화의 흔적도 있으니 근데 진화론도 거슬러 올라가면 의문점 투성이야 그래서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건지 아메바 세포 시절부터 진화가 시작됐다는 건지 그럼 아메바가 어디서 탄생된 건지 진화론의 오류나 설명 불가한 영역이 분명 있음 의문 갖는 사람도 많고
현재로선 인류의 탄생을 설명할 이론의 양대산맥이 진화론과 창조론이고 그 이론을 뒤집을 만한 과학적 근거가 없으니 아직도 두 이론만이 양극으로 존재하지 않겠니
하지만 창조론 역시 그게 꼭 기독교의 신이어야할 이유는없지. 하다못해 걍 옆동네 철수가 배 긁다가 심심해서 오늘부터 신하나 믿어볼까? 하고 만들어낼수도있는 너무 허술한 구석이 있음
니가 그럼 인류 탄생의 새로운 이론이 존재한다는 이론을 세우고 그 증거를 갖고 오던가
뭔 진화론과 창조론이 양대산맥이야 ㅋㅋㅋㅋ 진화론이 최초의 생명을 설명못한다고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비과학언어로 정립된 창조론과 동격시하는게 말이되냐 ㅋㅋㅋ
그 복잡다단한 우주 및 시공형성의 기원이 어느 날 빵 하고 터져서 되었다는 게 지금 과학의 패러다임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