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한국에서 책읽는 사람은 많다고 생각함

그 이유가 내가 예술영화 엄청 좋아하는데

요즘 영화관에 사람이 정말 없음

하마저 홍상수 신작이 걸려도 보는사람이 없음

혼자서 관하나 전세내본게 수없이 많음

근데 서점은 언제 어디를 가도 어느정도 사람이 있었음

물론 다 독서하는 사람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서점에서 사람이 거의 없었던 적은 못봤음

그래서 느낀게 책 읽는 사람은 우리 생각보다 많음 그냥 안읽는 사람들이 우물 안에서 다 안읽는다고 생각하는 거임

지하철에서도 많이 보이고 카페에서도 많이 보임

뭐 친구들끼리 여행갔는데 주구장창 책만 읽는 병신아니면
독서는 찐따들이나 하는거라는 그런 말 무시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