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만 봐도 순수 독서를 즐기는게 아니라 메이플 일퀘 하는거 마냥 꾸역꾸역 하는 애들이 대다수임


'목표량 못 채워서 자괴감 든다', '넷플릭스 보느라고 n권밖에 못 읽어서 현타온다' 이게 정녕 독서를 즐기는 태도인가?


입안에 가시가 돋는게 무서워서 하는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공부나 수행의 영역으로 봐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