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 직장 신경 쓸 것 없이
완벽하게 하루 종일 맘것 쉴 수 있는 상황일때
그냥 집구석에 빈둥거리다가 문득 한쪽구석에 굴러다니는
이미 오래전에 다 읽은 책 중간쯤에 펴봤다가
그상태로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다 봐버리고 다시 첨부터 보거나 다른거 찾아서 다시 새벽까지 눈 시뻘겋게 하고 탐독한다던지 하는 경험 없냐?
진짜 내가 할 일 아무것도 없고 별 걱정거리도 없는 평온한 상태에서
소일거리로 별 생각 없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해버리는 그런게 취미지 ㅋㅋ
물론 할거 쌓여있어도 도피처로 취미를 이용하기도 함 ㅇㅇ 그래도 그 도피처로 가장 매달리는게 마음에 위안을 준다는 거니까 ㅇㅇ
완벽하게 하루 종일 맘것 쉴 수 있는 상황일때
그냥 집구석에 빈둥거리다가 문득 한쪽구석에 굴러다니는
이미 오래전에 다 읽은 책 중간쯤에 펴봤다가
그상태로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다 봐버리고 다시 첨부터 보거나 다른거 찾아서 다시 새벽까지 눈 시뻘겋게 하고 탐독한다던지 하는 경험 없냐?
진짜 내가 할 일 아무것도 없고 별 걱정거리도 없는 평온한 상태에서
소일거리로 별 생각 없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해버리는 그런게 취미지 ㅋㅋ
물론 할거 쌓여있어도 도피처로 취미를 이용하기도 함 ㅇㅇ 그래도 그 도피처로 가장 매달리는게 마음에 위안을 준다는 거니까 ㅇㅇ
한섭의 전설 대공님 ㅇㅂ
부좆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