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강렬한 이야기

대표적으로 내가 동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건 안데르센의 성냥팔이 소녀

그리스 신화 에피소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건 오이디푸스 이야기임

그 짧은 텍스트 속에서도 엄청난 좆같음과 강렬함, 여운 및 불쾌감이 공존하는 그런 개같은 느낌 다시 느껴보고싶다

척 팔라닉의 guts, 카프카의 단편들도 비슷한 맥락으로 잘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