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거나 그 문장의 내용에 대한 관련 논문이 있는 경우에는 그나마 찾아볼 수 있는데 관련 논문도 없고 유명하지도 않은 전문화되어 있고 전공자 외에는 아무도 안 읽을 것 같은 책 읽다가 이해 안 되는 문장이 나오면 찾아볼 길도 없어서 내가 이해하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아예 문장 뜻을 감을 못 잡는 경우에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막막함. 문장 뜻을 감을 못 잡겠을 땐 세네 번 열 번을 읽어도 모르겠는데 이건 어떡함?

그리고 내가 이해하는 게 맞나 하고 회의감도 들게 됨. 내가 이해하는 게 맞는지 찾아볼 길도 없고. 전체 요약은 다른 인터넷이나 논문에서 찾아보고 내가 이해한 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 문장 단위로는 그걸 찾아볼 수가 없으니까 내가 오독한 건 아닌지 함. 문장 단위나 너무 마이너해서 인터넷 등에서 내가 이해한 게 맞는지 찾아볼 수 없는 경우에는 내가 오독했는지 어떻게 확인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