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새 문자체계를 익혀야 한다는 것 자체가 꽤나 빡센 일인데, 한글이란 고유문자체계를 가진 터라 외국어 학습 = 문자 학습부터 시작해야 하는 한국에선 이게 어렵다는 인식 자체를 잘 못하는 듯
데바나가리 문자(힌디어를 비롯한 인도, 네팔계 언어에 사용)
그으즈 문자(에티오피아어)
아랍 문자
하지만 끝판왕이 있으니...
마야 문자
뭐 아무튼 그 쉽다는 일본어조차 히라가나, 가타카나 외우다 나가떨어지는 사람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로마자 사용 국가들이 (가까운) 외국어 배우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게 이해가 감
- dc official App
마야 저거 대가리 눈 입 그리다 날 다 새겠네
ㄹㅇ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한자가 비록 글자 수는 많아도 잘 보면 기존 글자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 좀만 익숙해지면 빡세진 않은 듯. 물론 龜(거북 구)같은 상형문자의 형태가 강하게 남은 괴악한 글자가 없는 건 아니다만... - dc App
뭐 확실히 숫자가 압도적이긴 한 듯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실 중국어도 깔짝거려 보니 근대 이후 조어는 일본제 한자어도 많아서 의외로 공유하는 단어가 좀 되는 듯? - dc App
성조가 높은 산봉우리이지만 - dc App
오 - dc App
이공계 대학 졸업하면 그리스어 문자는 떼고 들어감 아ㅋㅋ
마야 문자 저거 읽을수있는거긴 한거냐.. 감도 안 잡힌다
그나마 알파벳이랑 비스무리하게 생긴 러시아어만 파봐도 알파벳 외우는게 굉장히 곤혹스러움 - dc App
데바나가리랑 아랍 문자는 읽을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