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눈팅하면서 배운

도스토예프스키랑 칸트 철학, 한국문학사가지고

여사친한테 썰 형식으로 자세히 설명해줬는데

어쩜 그렇게 아는게 많냐면서 놀래더라 ㅋㅋㅋ


뭔가 지적인 부분으로 어필할려고 했는데

여기서 놀았던게 도움이 많이 됐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