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이건 너무 수필?형식이고 호숫가에 사는 사람이 자기의 삶을 덤덤히 써내려긴 책인데

유명세에 비해 잘 안읽혀서 포기했다 나는 수필보다 문학이 맞다는걸 느끼게 한 책


분노의 포도 - 존 스타인벡

이건 추천 많이받아서 샀는데... 내가 출판사를 잘못 선택한건지 육문사껄로 샀거든?

반정도밖에 못읽었다.. 말투가 좀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출판사탓인지 내탓인지


모비딕 - 허먼 멜빌

이것도 유명한데 배나 고래에 대한 단어라든지 헷갈려서 초반에 중도 포기했다


위대한 개츠비 - 스콧 피츠제럴드

이것도 언젠간 다시 도전해보고싶다 초반에 읽다가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나 생각들이 공감도 안되고 이해가 어려워서 놓음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이것도 개츠비랑 비슷한 느낌으로 놓았던 것 같음. 언젠간 다시 읽고싶은데 소재 자체가 별로 마음에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