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리 역마에서
"어머니, 나 엿판 하나만 맞춰주"
이러는데 뭔가 소름돋음
수능특강에서 한번 보고, 나중에 도서관 가서 찾았던 기억 난다.
[일반] 국어 공부할때 소름돋았던 문장
익명(alexeistukov)
2022-04-17 20:18
추천 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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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정원이야?
네
ㄹㅇㅋㅋ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4949
나도
예전에 똑같은 글 썼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다들 그렇게 느꼈나 보네 ㅋㅋㅋ
사실 그거 보고 쓴겅미
??ㅋㅋㅋ
어머니, 나 엿판 하나만 맞춰주 이 대사가 계속 생각나서 구글에 검색해보길래 상단에 떠서 써봤음.. 근데 3년 가까이 갤하시다니 놀랍네요
어쩐지 조회수가 높더라니... 여기 나보다 오래한 독붕이들 널린 고인물갤임
엿판 맞추는게 먼데?? 엿만들어서 장사 하려는곤가?
ㅇㅇ 엄마한테 엿판 맞춰달라고 해서 떠돌이 생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