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여자 아이들이 다들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다. 웃을 때 임시완을 쏙 빼닮았던 아이. 남자애는 쉬는 시간 마다 창 곁에서 책을 읽었고 여자애들은 입을 모아 그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고 했다. 지적인 모습이 멋있더랬다고.나도 책을 읽고 지적인 남자가 되어 여자를 꼬시겠다
역시 디시는 배우는게 많아
나쁘지 않은 동기임
그거 진지하게 여자앞에서 자학개그코드로 말하면 니 와꾸 심하게 떨어지지않으면 여자들이 재밌어할듯 중요) 꼬시려는 태도 안 내보이면서
그래서 임시완 닮으셨나요?
어떻게 진척은 좀 있음?
목표가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지
정말 허황된 생각 - dc App
ㅋㅋㅋ 임시완이 핵심이야 임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