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거의 모든 영화, 드라마, 소설 등이 여기 다 들어가 있는거 같음.
그래서 놀라움. 다들 어디서 봤던 장면, 묘사들이다.
이책의 주제가 뭘까, 작가의 의도가 뭘까를 생각하면서 읽는 보통의 문학과 달리
그냥 장면 하나 하나를 보는 재미로 읽는다는 생각으로 읽는다면
긴 내용도 그리 지루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놀라움. 다들 어디서 봤던 장면, 묘사들이다.
이책의 주제가 뭘까, 작가의 의도가 뭘까를 생각하면서 읽는 보통의 문학과 달리
그냥 장면 하나 하나를 보는 재미로 읽는다는 생각으로 읽는다면
긴 내용도 그리 지루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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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극찬했는지 이해가 됨
전쟁과평화도 개강추 안나카레니나 급이다
괜히 소설의 신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