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함에 한계가 있어서 내가 하고 싶은 걸 못 하는 경우가 있어.나는 내 고추를 스스로 빨고 싶은데(셀프 사까시), 아무리 허리를 굽혀도 고추가 입에 닿질 않아.지구 상에서 내 꼬추를 사랑하는 유일한 사람, 그건 바로 난데 나마저도 내 꼬추를 빨 수 없다면 누가 내 꼬추를 빨아주지?비트겐슈타인도 이런 기분을 느꼈을까? 아니 느꼈어. 분명해.
가능해 영화에서 본 적 있어 하드라
그거 갈비뼈 한 쌍 수술로 제거해서 한 사람 있다던데
이 사람을 보라!
너는 그냥 말할 수 있어도 침묵해라
셀까시는 인정이지 ㅇㅇ..
작은 거 티내냐?
유연할때 해본적잇는데 기분이상함 걍 하지마셈
인간적으로 독서얘기는 아니잖냐
꼬추가 컷으면 됐을텐데 유연함 탓이 아니라 니 꼬추가 작은탓이야
ㄹㅇ
독갤 아닌 줄
크로넨버그스럽네
자살추천
책얘기없는데 안자르네
할줄 알아도 별거 없음
진공상태 아니면 별 느낌 안나서 숨참으면서 해야함... 폐가 짓눌려서 숨쉬기 힘든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