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몽유병자들이 생각낫는데 생각해보면 이게 크고 아름다운 소설이라는 명제에 부합하는지는 모르겟네 한 인물의 일대기를 쭉 따라가면서 그린 작품이라면 페니힐 생각남 결국 스케일이 문젠가
이 분야에선 프루스트가 압도적이지 않나?
잃어버린시간을찾아서는 ㄹㅇ 압도적이긴 하지 빡세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