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몽유병자들이 생각낫는데 생각해보면 이게 크고 아름다운 소설이라는 명제에 부합하는지는 모르겟네

한 인물의 일대기를 쭉 따라가면서 그린 작품이라면 페니힐 생각남

결국 스케일이 문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