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독서 자체가 문화생활 취미들 중 메인스트림이 아니고 읽는 사람들만 읽어서 그런가 이런 음침하고 음울하고 드라이한 내용들의 작품이 주류픽이라는건.. 소비하는 사람들도 그런 부류의 사람인건가.. 최근 취미가 독서라고 하면 굉장히 힙한 면이 있음 그리고 힙한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내용이 하루키 스러운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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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이랑 불륜하고 자살하고 미성년자 미소녀랑 썸타는게 메인스트림인 시대라면 너무 좋을텐데 내주위는 안그래서 - dc App
독서가 취미로 비교적 흔햇던 25년 이상 옛날에도 하루키는 메이저한 작가이긴 햇을껄
하루키 전성기는 한참 옛날이고 그때도 하루키는 슈퍼스타 작가였는데 무슨 말이 하고싶은겨?
니가 생각하는 메인스트림이 뭐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