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된 책인데 글씨/밑줄이 있어. 작고 얇은 책임.다른 셀러들은 4배 이상에 팔고 있더라고솔직히 그 정도의 가치가 있는 저자는 아니라고 보지만, 그냥 버리긴 아깝더라고.이거 정가에 천 원 더 붙여서 팔면 상도덕에 어긋나는 걸까?중고책 팔면서 클레임 받은 적이 없어서 당황스럽네. 좀 깎아서 내놓았어야 했나?
출판년도하고 정가는 왜 말 안하냐
그게 중요할까?
정가가 얼마인지 알아야 천원의 비중을 알지 장난치나
오 천원이야
배송비를 너가 내면 적정선이고 아니면 깎아줘.
책 상태만 제대로 설명되어 있으면 됨.
중요한 절판도서면 밑줄이고 자시고 땡큐지. 책을 걸레짝으로 만들었으면 모를까.
아무리 그래도 걸레짝을 팔진 않아
걸레짝도 50년 이상 되면 또 모르지. 학술서나 문학책임?
학술서 비스무리. 그렇게 오래는 안 되고 90년대 책이지.
30년 전이면 물가 못해도 2배 차이 아님? 그 정도면 적당하네 뭐. 꼬우면 사지 말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