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를 다달이 주더니 이젠 매일 적립돼서 누르면 그때그때 받을수 있음 신용카드 한도 채워서 이번달은 더 안쓸려고 하는데 사고싶은 책은 자꾸 생기고.. 남은 컬처랜드 캐쉬랑 알라딘 적립금 합하니 3000원만 더 쓰면 되는데 그때 토스 이자 3000원치 받아서 결제해버리면 뭔가 내돈아닌 꽁돈으로 책산거같은 착각에 빠짐
와! 부자!
전국민 짜투리 통장에 2퍼를 주는데, 오천이상 넣기에는 몬가몬가 부란부란
금수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