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물인 줄 알았다.
아직 읽지 않아서 뭔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만
표지를 보아하니 훈훈한 힐링물 라노벨 그런 종류 같은데
제목만 놓고 보면 무슨 콥스 파티 같은 게 떠오른다.
자꾸만 물리적인 방식으로 배를 갈라 췌장을 먹는 장면이 연상된다.
고어물인 줄 알았다.
아직 읽지 않아서 뭔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만
표지를 보아하니 훈훈한 힐링물 라노벨 그런 종류 같은데
제목만 놓고 보면 무슨 콥스 파티 같은 게 떠오른다.
자꾸만 물리적인 방식으로 배를 갈라 췌장을 먹는 장면이 연상된다.
생각해보면 작가가 노렸다고밖엔
그거 작가가 공모전 하도 떨어지니까 제목어그로 끌려고 일부러 그딴 제목 했다지 않나ㅋㅋㅋ
아무 의미 없는 제목 화가나는 내용
제 가 좀 울 어 도 되 겠 습 니 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