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책 안읽고 지냈는데 시험기간 되니까 안보던 넷플릭스도 재밌어지던데 책도 읽고싶다
다음 읽을 소설을 모옌의 개구리 vs 임레 케르테스의 절망 둘중에 하나 읽을 생각인데
vs
둘다 작가외모를 보니 글을 잘쓸 수밖에 없겠군
문학가 외모 1티어의 살떨리는 대결...!
독서 이야기) 펭귄맨을 닮은 임레 케르테스의 절망은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소년의 성찰이 주된 주제라고 합니다. 작가의 삶을 반영했을 텐데 좀 대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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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