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었던 소설을 나열해보더라도 나미야 잡화점, 시간을 파는 상점, 로봇 교사 등등

좋아하는 영화도 시스터 액트, 나홀로집에, 동갑내기 과외하기, 34번가의 기적 등
이런 약간 유치한게 좋더라구.

어려운 소설도 읽으려해봤지만...
데미안은 2번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집어던졌고
골드문트와 나르시스트? 그것도 읽다가 포기.

이대로 괜찮은걸까?
영원히 유치한것만 좋아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