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어떤 물질 자체가 존재한다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데...


처음은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였을텐데

어떻게 해서 유의 상태가 된걸까?

아무것도 없으면 무언가가 발생할수가 없잖아


빅뱅이니 뭐니 과학적인 그런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존재 자체가 어떻게 생겼는지

생각하면 할수록 이해가 안되고 무서움


똑똑한 지식인 독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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