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철학이나 변증법이나 사변적논리학이나 싹다너무 좋다 그런데 제대로 된 정신현상학 번역이 없어서 슬프다.. 이번에 나온다는데 제발 쌩 직역이었으면. 법철학이나 정신현상학처럼 쓸데없이 크게 다듬거나 의역하지 말고

특히 헤겔의 그 존나 난잡한 문체가 존나 맘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