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토마스 만이 아닐까 이름도 존내 평범하게 "토마스"고 그나마 대중픽인 <마의산>은 전북 마이산에서 마나 캘 거 같은 수수한 네이밍이긴 한데 <토니오 크뢰거>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 <파우스트 박사> <요셉과 그의 형제들> 은 제목력도 높고 -힙-해서 업적딸 치기 좋을 듯 물론 난 생각만 해보고 딱히 건드려보진 않음. - dc official App
고은 <만인보>. 분량딸 갑 - dc App
십년아
토마스 만만 읽으면 다른 소설은 모두 만만해 보인다지
본문 마이산 드립보고 억장이 터졌는데 댓글에 만만 하 시발
나 루카친데 이거 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셉 읽어야되는데 너무 길어
부덴브로크도 길고 파우스트도 길고... 독일의 이병주라 할만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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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준전집을 읽으면 해결되는 겄
그것도 한 서른 몇권 되던가
마의 산 생각보다 재밌음 상실의 시대 읽었으면 너두 할 수 있어!
마의산은 읽어봤음. 다른 애들을 안 건드렸을 뿐 ㅋㅋ
어릴 때 부덴브로크 도전했다가 너무 힘들었다... 솔직히 지금도 좀 겁남.
토마스 만 소설들은 겉보기에 많이 매력적이지만 막상 읽으려면 손이 잘 안 가는...
독일산 최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