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번역체에 뇌까지 절여져서 그런가,, 민음사가 최대한 원문 글 향취 살리면서 한국소설 같은 번역 만드려고 노력하는 걸로 알고있는데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랑 위대한 개츠비는 둘다 잘 안 읽혔어
민음사 원래 안읽힘
오히려 그건 차라리 문동 쪽이고 특히 민음 개츠비 번역한 김욱동은 직역 위주로 번역해서 안 읽히는 쪽임
오히려 민음사는 올드한 편 아닌가.. 후발주자들에 비해 딱딱하기 그지 없음
민음사 ㄹㅇ 쒯더뻑임
나도 내가 븅신이가 싶었는데 다른 출판사꺼 똑같은거 잀어봐 민음사가 졸라 안읽혀 문장도 길고
민음사는 번역 편차가 심해 잘 골라야 할 듯... 김욱동 번역자는 헤밍웨이 작품 번역본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