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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 진지한 소설만 쓸줄 알았는데 가끔은 가벼운 소설도 쓰네
아니 진지한 내용을 의도했는데 필력이 딸려서 가벼운 소설 처럼 보인다 그게 아니라
그냥 소설 쓸때부터 가벼운 내용을 의도하고 쓴건듯
스키타면서 연애하고 얘긴데 솔직히
내가 스키를 단 한번도 안타봐서 내용 공감하기가 좀 힘드눙....
먼말인지 다 이해는가는데 (스키모르는 독자들도 많을거 생각해서 일부로 쉽게쉽게 설명해놓은듯?)
그냥 스키자체를 안타봐서 내용에 뭔가 몰입하기가 힘든듯.
아 괜히샀다...
아직 150페이지 가량 정도 남은거같은데 읽기가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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