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 기억은 안나는데 철학가 과학자 작가 등등 산책이 영감을주고 생각을 정리해주는 주요 일과중에 하나여서 혼자건 밥먹고 아내와 한두시간이건 공원이나 숲을 산책 했다라는 글을 보고 오만과편견 영화에 남주랑 여주랑 서로 정처없이 걷다가 만나는 들판같은 배경에서 산책하는 상상했었는데 .. 현실은 차랑 오토바이가 사람 칠듯이 다니는 골목길 + 미세먼지 걸어다녀야 함.. ㅠ
아, 하루키 놀숲에서 주인공이랑 여친이랑도 첫 데이트엿나? 서로 말없이 그냥 걷기만 하잔어 그장면도 너무 로망인것중 하나
아, 하루키 놀숲에서 주인공이랑 여친이랑도 첫 데이트엿나? 서로 말없이 그냥 걷기만 하잔어 그장면도 너무 로망인것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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