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 왜 사회의 하층부에 있는 사람들이 보수적일수 밖에 없는지 알수있다 저자의 통찰력이 12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여전히 유효하게 작동하고 있다는게 감탄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하네
안 그래도 읽으려고 했는데 그 정도임?
그리구 님아 역자 누구 걸로 읽으셨나용?